
Wi-Fi 말고 랜선, 아직도 유효하다
재택 PC는 유선랜이 Wi-Fi보다 안정적입니다. Cat6 케이블로 직결한 경험을 정리합니다.
Cat5e vs Cat6 vs Cat6a
| 규격 | 최대 속도 | 거리 | 가격 |
|---|---|---|---|
| Cat5e | 1Gbps | 100m | 저렴 |
| Cat6 | 1Gbps (10Gbps 55m) | 100m | 보통 |
| Cat6a | 10Gbps | 100m | 비쌈 |
가정용 1Gbps 인터넷 → Cat5e도 충분, Cat6이 가성비 최고.
셀프 crimp vs 피치선
피치선 (완제품)
- 길이 0.5m~20m 선택
- 연결부 신뢰성 높음
- 대부분 이걸로 충분
셀프 crimp
- 벽면 배선·긴 거리에 필요
- 커넥터·압착기 필요
- 초보는 피치선 추천
설치 팁
- 공유기 ↔ PC 최단 거리, 벽 따라 고정
- 케이블이 문·의자 바퀴에 걸리지 않게
- Wi-Fi와 병행 — 노트북·폰은 Wi-Fi, 데스크 PC는 유선
속도 체감
| Wi-Fi 5GHz | 유선 Cat6 | |
|---|---|---|
| 지연 | 5~15ms | 1~3ms |
| 속도 안정성 | 변동 | 일정 |
| 화상회의 | 가끔 끊김 | 안정 |
결론
화상회의·게임·대용량 다운로드가 잦다면 Cat6 랜선 1m~3m(5천 원) 하나면 체감 차이 큽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