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헤드폰 대신 이어버드?
ANC 헤드폰 비교 글과 달리, TWS(무선 이어버드) 를 업무용으로 3종 써봤습니다.
비교 기준: 통화 품질
재택 화상회의에서 마이크 품질이 최우선입니다. 음악 음질은 부차적.
| 모델 | 통화 | 착용 | 멀티포인트 | 가격 |
|---|---|---|---|---|
| A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 | O | 20만 |
| B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 O | 15만 |
| C | ★★★ | ★★★ | X | 8만 |
A — 통화 최우선
- ENC(통화 노이즈 캔슬) 우수
- 키보드 소음 거의 안 들림
- 착용감은 무난
B — 착용·배터리
- 하루 종일 착용해도 귀 안 아픔
- 배터리 8시간+
- 통화는 A보다 한 단계 아래
C — 가성비
- 통화 품질 아쉬움 — 조용한 방에서만 OK
- PC·폰 동시 연결 불가
헤드폰 vs 이어버드
| 헤드폰 | 이어버드 | |
|---|---|---|
| ANC | 강함 | 중간 |
| 통화 | 좋음 | 모델 따라 |
| 휴대 | 부담 | 주머니 |
| 여름 | 더움 | 시원 |
결론
화상회의 많음 → A
하루 종일 착용 → B
가끔 통화 → C
저는 집에선 헤드폰, 외출·짧은 통화에 이어버드로 나눠 씁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