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티컬 마우스 2개월 후기 — 손목 통증이 줄었다

버티컬 마우스 2개월 후기 — 손목 통증이 줄었다

인체공학 마우스

손목 통증으로 바꿨다

하루 8시간 마우스 사용 후 손목 바깥쪽이 뻐근해져 버티컬(수직) 마우스로 갈아탔습니다.

2개월 사용 후기

손목

일반 마우스는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고 손목이 꺾입니다. 버티컬은 악수 자세라 손목 각도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. 2주 후 통증이 눈에 띄게 완화됐습니다.

적응 기간

  • 1~3일: 클릭 위치가 어색
  • 1~2주: FPS 에임 적응
  • 2주 이후: 일상 사용 문제 없음

단점

  • 게임 에임: FPS 고수는 불리할 수 있음
  • 휴대: 부피가 큼
  • 왼손잡이 전용 모델 선택지 적음

사무 vs 게임

용도 적합도
문서·웹·코딩 ★★★★★
CAD·디자인 ★★★★☆
FPS 게임 ★★★☆☆
MOBA·RTS ★★★★☆

결론

손목 통증이 있다면 3~5만 원대 버티컬 마우스 시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. 의료기기는 아니지만, 자세 개선에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