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C 2대, 키보드 1개로
개인 PC와 회사 노트북을 모니터·키보드·마우스 하나로 쓰려고 KVM 스위치를 도입했습니다.
KVM이란?
Keyboard, Video, Mouse — 여러 PC를 단축키 또는 버튼 하나로 전환.
내 구성
[KVM 스위치]
├─ PC 1 (개인 데스크톱) — DP + USB
└─ PC 2 (회사 노트북) — USB-C
[듀얼 모니터] [키보드] [마우스]
3개월 사용 후기
좋았던 점
- 책상에 키보드·마우스 1세트만
- 전환 1~2초 (버튼 또는 Ctrl+Ctrl)
- USB 허브 기능 있는 모델은 프린터 공유도 가능
아쉬운 점
- 4K 144Hz + 듀얼은 고급 KVM 필요 (비쌈)
- 전환 시 가끔 USB 재인식 (1초)
- 케이블이 많아짐
선택 포인트
| 항목 | 확인 |
|---|---|
| 해상도·주사율 | 4K 60Hz 듀얼 지원? |
| USB 3.0 | 외장 SSD 속도 |
| 전원 | 노트북 PD 패스스루? |
| 전환 방식 | 버튼 vs 단축키 |
소프트웨어 대안
- Mouse Without Borders (MS) — 무료, KVM 없이 마우스만 넘기기
- Synergy — 유료, 크로스 OS
하드웨어 KVM보다 설정이 간단하지만, 부팅 전 BIOS 접근은 소프트웨어로 불가.
결론
PC 2대를 한 책상에서 쓴다면 KVM은 케이블·공간 정리에 효과적입니다. 4K 듀얼이면 스펙 확인을 꼼꼼히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