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재택용 프린터, 잉크젯 vs 레이저
재택근무 중 가끔 문서를 출력해야 해서 프린터를 알아봤습니다. 가정용 사무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
잉크젯 (Inkjet)
장점
- 초기 가격 저렴 (5~10만 원)
- 컬러 인쇄 품질 우수 (사진, 그래프)
- 본체가 작고 가벼움
단점
- 잉크 비용이 비쌈 (정품 기준 장당 30~50원)
- 오래 안 쓰면 노즐 막힘
- 인쇄 속도 느림
레이저 (Laser)
장점
- 토너 1개로 수천 장 인쇄 (장당 5~10원)
- 인쇄 속도 빠름
- 오래 안 써도 품질 유지
단점
- 초기 가격 비쌈 (15~25만 원)
- 컬러 모델은 더 비쌈
- 본체가 크고 무거움
월 출력량별 추천
| 월 출력량 | 추천 |
|---|---|
| ~50장, 가끔 컬러 | 잉크젯 |
| ~200장, 흑백 위주 | 흑백 레이저 |
| 200장+, 컬러 필요 | 컬러 레이저 |
숨은 비용 주의
- 잉크젯: "저렴한 본체 + 비싼 잉크" 구조 — 호환 잉크 쓸지 정책 먼저 결정
- 레이저: 토너 가격이 본체의 50~70% — 호환 토너 시장 확인
결론
문서 위주 재택근무라면 흑백 레이저 프린터가 1~2년 쓰면 잉크젯보다 총비용이 저렴합니다. 사진·컬러 자료가 많으면 잉크젯이 낫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