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케이블 지옥, 탈출하는 법
모니터·PC·충전기·허브 케이블이 뒤엉키면 책상이 지저분해 보이고, 먼지도 잘 붙습니다. 7가지 정리 팁을 공유합니다.
1. 케이블 트레이 (필수)
책상 아래에 트레이를 달면 케이블이 바닥에 늘어지지 않습니다. 금속 트레이가 튼튼하고, 1만 원 안팎입니다.
2. 매직 테이프 / 케이블 타이
벨크로(찍찍이) 테이프로 같은 방향 케이블을 묶으면 깔끔합니다. 타이는 한 번 묶으면 풀기 어려우니 벨크로 추천.
3. 케이블 슬리브
여러 케이블을 하나의 슬리브로 감싸면 한 줄로 정리됩니다. 책상 뒤쪽 가림에 효과적.
4. 전원 탭 위치
- 책상 아래 또는 옆면에 고정
- 자주 뽑는 기기(충전기)는 책상 위 탭에
5. 케이블 길이 맞추기
너무 긴 케이블은 여유분이 지저분해 보입니다. 적정 길이(0.5m, 1m)로 통일하면 훨씬 정돈됩니다.
6. 무선 전환
마우스·키보드를 무선으로 바꾸면 케이블 2~3개가 바로 사라집니다. 가장 체감 큰 정리법.
7. 라벨링
허브에 꽂은 USB 케이블에 라벨을 붙이면 나중에 뽑을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.
Before / After
| Before | After |
|---|---|
| 케이블 12개 바닥에 | 보이는 케이블 2개 |
| 먼지 뭉침 | 청소 5분 컷 |
| 책상 이동 불가 | 책상 밀면 같이 이동 |
결론
케이블 트레이 하나 + 무선 마우스만 해도 책상이 확 달라집니다. 총 비용 3만 원 이하.


